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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Turb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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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력 발전(風力發電)은 풍력 터빈을 이용해서 바람(풍력)을 전력으로 바꾸는 일이다. 오늘날 풍력은 수많은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값이 싼 재생 가능 에너지원을 제공하며 탄소가 거의 없는 전기를 생산한다.


      2008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풍력 발전을 통해 총 121.2 기가 와트의 전력이 생산되었다. 이는 전체 전력 생산의 1.5%를 차지하는 양인데, 풍력 발전을 통한 전력 생산 비율은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2005년에서 2008년 사이의 3년간 풍력 발전을 통한 전력 생산량은 2배가 증가했다. 몇몇 국가에서는 풍력 발전을 통한 전기 생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데, 2008년 기준으로 덴마크에서는 19%의 전력을 풍력 발전을 통해 생산하고 있고,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11%, 독일과 아일랜드는 7%의 전력을 풍력 발전을 이용해서 생산하고 있다. 2009년 5월 기준으로 총 80개 국가에서 상업적으로 풍력을 이용해서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바람의 운동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변환한 후 다시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풍력발전기는 약 20 ~ 40%의 발전 효율을 가지며, 근래에는 고효율, 저유지 비용 및 넓은 운전범위 등의 여러 장점을 갖는 가변속(Variable Speed) 구동의 우수성이 입증되면서  이중여자 유도발전기(DFIG, Doubly-Fed Induction Generator)와 영구자석 동기발전기(PMSG, Permanent Magnet Synchronous Generator)을 이용한 가변속 풍력발전기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가변속 PMSG를 이용한 풍력터빈은 소음과 신뢰성을 저하시키는 주요인인 증속기(Gear Box)를 제거한 직접구동(Direct-Driven) 방식이 가능한 형태로서 최근에는 이에 대한 연구가 집중되고 있다. 


      풍력은 풍부하고 재생가능하고 깨끗하며 온실 효과를 유발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화석 연료를 대체하는 매력적인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풍력 발전단지 자체는 시각, 청각적인 거부감과 기타 다른 환경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항상 환영 받지는 못하고 있다. 따라서, 기술적인 어려움과 높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해상풍력발전이 점차 인기를 끌고 있다.


<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D%92%8D%EB%A0%A5_%EB%B0%9C%EC%A0%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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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www.ferrere.com >